기독교 페미니즘 플랫폼 · 타래

Tarae: A Christian Feminist Collective

Weaving Faith, Living New Stories

기독교페미니즘플랫폼 타래는 페미니즘의 언어로 신앙을 다시 쓰고, 모든 몸이 환대받는 교회와 사회를 지향하는 곳입니다.

비전

페미니즘의 언어로 정상성의 경계를 넘어 기독교 신앙을 재구성하고, 다양한 몸을 입은 모든 존재가 하나님의 환대 안에서 공존하는 교회와 사회를 지향합니다.

미션

대안적 언어와 해방의 서사

기독교의 불평등하고 차별적인 문화 속에서 지워진 여성과 소수자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이를 대안의 언어로 다시 씁니다.

안전하고 평등한 플랫폼

기독교·페미니즘·퀴어가 교차하는 다양한 맥락을 이해하려 애쓰며, 만나고 흩어지고 다시 엮이는 안전하고 평등한 시간과 공간을 제공합니다.

지식의 축적과 확산

교회 안과 바깥의 다양한 존재들과 함께 기독교 페미니즘의 언어로 지식의 토대를 쌓습니다. 그 지식은 일상의 언어와 창조적 활동 속에서 새롭게 태어나 널리 퍼져나갑니다.

사업

  • ·기독교 페미니즘 콘텐츠 생산 및 출판물 발행
  • ·강좌·모임을 통한 대화와 배움 기회 제공
  • ·페미니스트 창작자·예술가와 함께 하는 창조적 활동
  • ·기독교·젠더·사회를 연결하는 담론 생산